1247561979_2995372_1024x768.jpg
공각기동대쿠사나기모토코와 뗄 수 없는 관계인 다나카 아츠코는 대학을 졸업하고 컴퓨터 회사의 OL근무의 경력이 있는 별난것 까지는 아니지만 성우계에서는 보기드문 케이스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에 더해서 애니메이션 성우가 아닌 해외 드라마나 외화의 성우로 데뷔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성우로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다나카아츠코는 꽤 많은 애니메이션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는 일이 빈번하지만 모토코와의 차별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광범위한 오지랍 성우팬인 나로서는 좀 안타깝다
하지만 본인이 그런식의 변화에 별로 중압감도 없는것 같고 필요성도 못느끼는것 같다(그러기에는 데뷔시기가 좀 늦은감도 있고)..
모토코
의 카리스마와 냉철함이 본인과는 상당히 다르다고 인터뷰에서도 밣히고 실제로도 여성적이고 차분한 음색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여하튼 그녀는 성우로서는 행운아다 애니메이션팬들이 항상 가장 위에 올려놓는 작품이고 전세계적으로 히트친 대표적인 제패니메이션의 주인공이었으니말이다. (성우로서 대중들 뇌리에 이정도 각인을 새겨준 사람은 세명 정도가 아닐까 한다 쿠사나기 모토코역의 다나카 아츠코,샤아아즈나블이케다슈이치,린민메이역의 이이지마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