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카노리코는 아이돌에서 성우로의 전향에 성공한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성우로 데뷔해서 아이돌 대접을 받는 성우는 종종 등장하지만 아이돌에서 성우로 성공적으로 전업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다.(단정할수는 없지만)
매니아들에게는 80~90년대 맹활약한 성우로 하야시바라 메구미를 제일 먼저 떠올리겠지만 배역의 무게감을 보면 노리코도 뒤지지 않는 성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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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년역을 잘 소화하는 대표적인 여성 성우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 업계의 사람과 교제할 생각 없다"고 하면서 에반게리온안노히데아키감독의 구애를 뿌리친 일화도 유명하다.(결국 프로덕션 사장과 결혼) 현재는 터치에서 함께 공연한 미츠야유지콤비네이션을 공동 설립하고 소속원으로 있다..